선제골 넣는 해리 케인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오른쪽)이 5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바이어04 레버쿠젠과의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뮌헨은 케인의 멀티 골 등으로 3-0으로 승리하며 UCL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고 김민재는 89분을 소화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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