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거리 바라보는 'R-에볼루션'의 뒤태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저스틴 허먼 플라자에 설치된 조각가 마코 코크란의 작품 'R-에볼루션'(R-Evolution)이 마켓 스트리트를 마주하고 있다. 'R-에볼루션'은 높이 약 13.7m의 누드 여성 조각상으로, 여성의 힘과 해방을 상징하며 지난해에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 전시됐었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여성의 안전과 자유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여성이 진정으로 안전하다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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