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궂은 날씨에도 우산 쓰고 '삼계탕'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말복인 9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사람들이 우산을 쓰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5.08.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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