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민호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 통해서 발표한 노광철 국방상 담화와 관련해서 "한미 연합훈련은 전쟁을 억지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연례적인 것이 되는 방어적 성격 훈련이다. 정부는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 공정을 실연하기 위한 노력을 차분하고 일관되게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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