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시착으로 해안가에 멈춰 선 소말리아 항공기
[모가디슈=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소말리아 모가디슈 아덴 아데 국제공항에서 불시착하던 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해안가에 멈춰 서 있다. 현지 당국은 승객 50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55명이 탑승한 스타스키 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륙 후 기술적 문제로 약 15분 만에 회항, 비상착륙을 시도하다가 활주로를 벗어나 인도양 해안가에 멈췄다고 전했다. 탑승자 전원은 무사하며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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