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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3구, 용산 아파트값 하락 전환

등록 2026.02.26 15: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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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값이 일제히 하락 전환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넷째주(23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에서 초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구(-0.06%)와 서초구(-0.02%), 송파구(-0.03%), 용산구(-0.01%) 등 4개 자치구가 동반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는 2024년 3월 둘째주 이후 각각 100주 만에 하락 전환했으며, 송파구는 지난해 3월 넷째주 이후 47주 만, 용산구는 2024년 3월 첫째주 이후 101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2026.02.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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