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상대 선제골 세리머니하는 타니카와
[퍼스=AP/뉴시스] 일본의 타니카와 모모코가 4일(현지 시간) 호주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아시안컵 조별 리그 C조 1차전 대만과 경기 후반 16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일본이 2-0으로 승리하고 조 1위에 올랐다. 2026.03.04.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