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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앞에서 박재현 타구 잡아내는 임병욱

등록 2026.05.26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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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KIA 선두타자 박재현이 날린 타구를 키움 우익수 임병욱이 펜스 앞에서 잡아내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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