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선제골 넣는 해리 케인
[알링턴=AP/뉴시스] 잉글랜드(4위)의 해리 케인이 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크로아티아(11위)와 경기 전반 12분 페널티킥(PK)으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케인은 멀티 골을 기록했고, 잉글랜드는 4-2로 승리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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