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극장 골' 열광하는 가나 축구 팬들
[토론토=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가나(73위)와 파나마(34위) 경기를 지켜보던 가나 축구 팬들이 칼렙 이렌키의 막판 극장 골에 열광하고 있다. 가나가 파나마를 1-0으로 물리치고 잉글랜드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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