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태국 학교 총격에 눈물 흘리는 학생

등록 2026.08.07 14:17:10


[논타부리=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태국 논타부리의 데브시린 논타부리 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한 학생이 학교 밖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태국 경찰은 이 총격으로 교사 1명이 숨지고 학생 10여 명이 다쳤으며 이 학교 학생인 용의자는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한 학생은 "처음에는 (총소리가) 폭죽 터지는 소리인 줄 알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2026.08.0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