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쓰레기 매립지 붕괴 현장서 실종자 수색하는 구조대

등록 2026.08.24 11:08:33



[코나크리=AP/뉴시스] 23일(현지 시간) 기니 코나크리 최대 쓰레기 매립지에서 쓰레기 더미가 무너진 후 구조대가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전날 밤 내린 폭우로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최소 30명이 숨지고 2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 사고는 정부가 매립지를 폐쇄하고 쓰레기를 다른 곳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지 불과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발생했다. 2026.08.24.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