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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페굴라 경기 직관하는 미셸 오바마

등록 2026.09.11 09:58:02


[뉴욕=AP/뉴시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오른쪽) 여사가 1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여자 단식 준결승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제시카 페굴라(3위·미국)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3연패를 노리는 사발렌카가 2-0(7-5 6-2)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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