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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과 함께하는 남자 3x3 농구대표팀

등록 2026.09.26 10:56:09


[나고야(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남자 3x3 농구 금메달리스트 김승우(왼쪽부터), 이주영, 이동근, 구민교가  26일 오전(현지 시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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