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현지, 세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정상 등극
등록 2026.10.12 07:47:43
[바쿠=신화/뉴시스] 이현지(흰색)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로만 디코(프랑스)와 경기하고 있다. 이현지가 한판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10.1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6.10.12 07:47:4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