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친원, 안방에서 차이나오픈 첫 우승
등록 2026.10.12 07:55:06
[베이징=AP/뉴시스] 정친원(54위·중국)이 11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WTA1000) 차이나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정친원은 결승에서 올해 프랑스오픈 우승자 미라 안드레예바(5위·러시아)를 2-0(7-5 6-4)으로 꺾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10.12.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