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사 만루 오스틴 상대 실점 위기 넘기고 포효하는 곽빈
등록 2026.10.14 19:26:28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말 2사 만루 두산 선발 곽빈이 오스틴을 삼진으로 잡아낸 뒤 포효하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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