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지켜낸 이우찬
등록 2026.10.14 21:32:26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1,2루 두산 5번타자 류승민을 삼진 잡아낸 LG 이우찬이 이닝을 마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10.14.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