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엉덩이 높여주는 불법 성형주사 인기인듯
경찰 당국은 펫지 윈슬로는 가중 폭행 및 현혹 행위 등의 혐의로 고소된다고 말했다.
이 여자는 29일 밤 고객들에게 주사를 놓아주는 "펌프질 파티"를 막 시작하려는 순간에 체포됐다.
지난 해, 20살 난 영국에서 관광온 여성이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 인근 호텔에서 엉덩이 높이기 주사를 맞은 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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