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여성소설가 6인, 작심하고 말하다…‘섹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은미희, 김이설, 구경미, 김이은, 한유주, 이평재. [email protected]
지난해 여름 문단을 떠들썩하게 만든 젊은 남자작가 8인의 ‘섹스’ 주제 소설집 ‘남의 속도 모르면서’에 이어 여성작가 6인이 나섰다. 김이설, 은미희, 구경미, 김이은, 이평재, 한유주씨다.
이들 20~50대 여성작가들의 섹스이야기는 다양하다. 역사적, 강제적, 여성주도적, 위로…. 문학사상에서 펴냈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김이설, 은미희, 구경미, 김이은, 이평재, 한유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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