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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여성소설가 6인, 작심하고 말하다…‘섹스’

등록 2012.05.30 18:47:17수정 2016.12.28 00: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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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은미희, 김이설, 구경미, 김이은, 한유주, 이평재.  go2@newsis.com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은미희, 김이설, 구경미, 김이은, 한유주, 이평재.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한규 기자 = 30일 오후 서울 내자동의 카페에서 여성작가 6인의 테마소설집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지난해 여름 문단을 떠들썩하게 만든 젊은 남자작가 8인의 ‘섹스’ 주제 소설집 ‘남의 속도 모르면서’에 이어 여성작가 6인이 나섰다. 김이설, 은미희, 구경미, 김이은, 이평재, 한유주씨다.

 이들 20~50대 여성작가들의 섹스이야기는 다양하다. 역사적, 강제적, 여성주도적, 위로…. 문학사상에서 펴냈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김이설, 은미희, 구경미, 김이은, 이평재, 한유주.  go2@newsis.com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 카페에서 여성의 섹스를 주제로 출간된 테마 소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저자 6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작가 김이설, 은미희, 구경미, 김이은, 이평재, 한유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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