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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아이즈]KDB생명 '연금타는종신보험' 이유 있는 입소문

등록 2012.08.13 17:00:47수정 2016.12.28 0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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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KDB '연금타는종신보험'.

【서울=뉴시스】KDB '연금타는종신보험'.

【서울=뉴시스】윤시내 기자 = “엄니, 버카충 하셨어 잉?” “버카충?” “버스 카드 충전 말이에요.” “싸게 갑시다. 닥본사 히야한단께요” “닥본사?” “앗따 닥치고 본방 사수히야 한단 말이어요” “아야 거시기 너는 연타종 했냐?” “엄니, 연타종이 뭐다요?”

 KDB생명이 신제품 홍보를 위해 제작한 UCC 영상이 2주 만에 조회 수 1만 건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SNS 주사용 층인 2030 젊은 세대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줄임말과 각 지역의 사투리를 활용하여 재미있는 내용으로 제작한 것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고 있다.

 연타종은 KDB생명이 새롭게 출시한 ‘연금타는 종신보험’의 약자다. 이 상품은 사망 이전에는 자산으로 활용할 수 없는 종신보험을 생존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KDB생명 관계자는 “기존 종신보험의 연금 전환기능은 전환과 함께 위험 보장이 종료돼 아쉬움이 있었다”며 “‘(무)KDB연금타는종신보험’은 연금 전환 이후에도 보장 가치를 유지하면서 생존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통합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연금타는 종신보험’은 위험 보장과 노후 준비를 병행하면서 연금 수령액으로 플러스알파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매년 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보장금액의 가치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1종 체증형의 경우 계약일 이후 5년경과 계약 해당일부터 101세 계약 해당일 전일까지 보험가입금액의 5%씩 사망보험금이 증가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래 살수록 사망보험금과 연금전환 혜택이 늘어나는 셈이다

 이 밖에 2종 환급형의 경우 정해진 은퇴 연령에 도래했을 때 생존 중이라면 이미 납입한 기본보험금의 50%를 은퇴자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발 맞춰 연금전환 후 3.5% 적립금에 의해 산출된 연금액을 보장해주며 추가납입에 대하여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또한 고액 계약의 경우 보험료의 최대 5.5%를 가산 적립해 적립액을 불릴 수 있다. 노후 치료비에 대한 보장도 강화돼 해당 특약 선택 시 100세 만기까지 일반 입원은 평생 보장받을 수 있다.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 제외),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의 중대질환으로 진단확정 및 장해지급률 50% 이상 장해상태가 되었을 때는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기능도 추가해 수입이 중단되는 경우에도 가족 보장과 노후 생활자금 확보가 용이하다.

 KDB생명은 연타종 영상의 인기에 따라 앞으로도 2030 마케팅을 위해 SNS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결혼한 2030세대 부부 또는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무)KDB연금타는종신보험 출시기념 ‘2030웨딩페스티벌’ 경품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KDB생명 홈페이지(www.kdblife.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dblife)을 방문해 동영상 감상 후 댓글을 달면 참여할 수 있다. 행사기간은 10월까지이며 1등 5쌍에게 생애설계지원비 100만원, 2등 100쌍에게 외식권 5만원, 3등 500쌍에게 기프티콘 1만원을 지급한다. 1588-4000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뉴시스 발행 시사주간지 뉴시스아이즈 제290호(8월14일~20일자)에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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