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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강영선 교수팀, 인체 사멸세포 제거기작 첫 규명

등록 2013.01.14 15:58:21수정 2016.12.28 0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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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생체 내에서 사멸세포가 제거되는 또 다른 원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건국대 의생명과학과 강영선 교수팀은 몸 안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사멸 세포의 분업 및 협동적 제거 기작을 처음으로 밝혔다고 14일 전했다.

 강영선 교수팀에 따르면 이번 연구로 자기 세포의 잘못된 인식을 통해 발병되는 자가면역질환의 발병원인 중 하나를 규명했다. 

 건국대 측은  사멸세포 제거 기작의 교란으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기를 열었다고 자평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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