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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서인국, 수영 국가대표 영화 '노 브레싱'

등록 2013.04.18 17:03:25수정 2016.12.28 07: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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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종석(24)과 서인국(25)이 영화 ‘노 브레싱’(감독 조용선)에 출연한다. 5월 중순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종석은 수영계 유망주 ‘우상’을 연기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시크한 매력의 국가대표 수영선수다.  서인국은 수영천재지만 수영을 멀리하는, 하지만 수영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노리는 ‘원일’을 맡아 자신감과 패기 넘치는 청춘의 삶을 보여준다.  이종석은 “국내 최초의 수영 영화 ‘노브레싱’에 캐스팅돼 큰 영광이다. 멋진 국가대표 선수로 변신하기 위해 지금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는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서인국 역시 “무엇보다 ‘원일’이 되고 싶었고, 빨리 그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 작품이 인간 서인국으로서의 발전에도 큰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노브레싱’은 ‘웨딩드레스’ ‘친정엄마’ ‘오직 그대만’ ‘코리아’ ‘더 타워’ ‘파파로티’ ‘7번방의 선물’ 등의 각본과 각색을 맡은 유영아씨가 시나리오를 썼다.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이종석(24)과 서인국(25)이 영화 ‘노 브레싱’(감독 조용선)에 출연한다. 5월 중순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종석은 수영계 유망주 ‘우상’을 연기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시크한 매력의 국가대표 수영선수다.

 서인국은 수영천재지만 수영을 멀리하는, 하지만 수영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노리는 ‘원일’을 맡아 자신감과 패기 넘치는 청춘의 삶을 보여준다.

 이종석은 “국내 최초의 수영 영화 ‘노브레싱’에 캐스팅돼 큰 영광이다. 멋진 국가대표 선수로 변신하기 위해 지금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는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서인국 역시 “무엇보다 ‘원일’이 되고 싶었고, 빨리 그 아이와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 작품이 인간 서인국으로서의 발전에도 큰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열정을 드러냈다.

 ‘노브레싱’은 ‘웨딩드레스’ ‘친정엄마’ ‘오직 그대만’ ‘코리아’ ‘더 타워’ ‘파파로티’ ‘7번방의 선물’ 등의 각본과 각색을 맡은 유영아씨가 시나리오를 썼다.

 하반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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