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그것을 알려주마…푸하하 '부산 국제코미디페스티벌'

BCIF 집행위원장인 김준호는 이날 자원봉사단, 대학생기획단 등 40여명과 함께 서면, 해운대, 광안리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부산 시민과 관광객 등 100만명에게 BICF 홍보물과 '스마일 캔디'를 전달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 부산 바다를 웃음 바다로 만들겠다는 취지다.
스마일 캔디란 만병통치약인 웃음을 담은 마법 캔디다. BICF에 참여하는 이들에게는 축제를 더욱 즐길 수 있는 특효약이며, 참여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이른 시간부터 늦은 밤까지 계속된 고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김 위원장은 물론, 함께한 자원봉사자와 대학생들 모두 지친 기색 없이 일하는 등 ‘웃음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민과 관광객들 역시 웃음으로 환영했다.
BICF는 29일부터 9월1일까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다. KBS 2TV '개그콘서트', SBS TV '웃찾사', tvN '코미디 빅 리그',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등 방송사를 망라한 개그맨들과 해외 유명 코미디언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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