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국 17개팀 ‘부산바다 웃음바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BICF

호주 멜버른 코미디페스티벌,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캐나다 몬트리올페스티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4대 코미디 축제’를 목표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국제 규모의 코미디 축제다.
‘웃음 전용기’가 하늘에 뜬다. 28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개막식에 맞춰 코미디언 등 180여명을 실은 에어부산 전세기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난다.
영화의전당 앞 레드 카펫에 신·구 세대를 망라한 국내외 코미디언 150여 명이 선다.

BIICF는 9월1일까지 영화의전당에서 계속된다. 한국을 비롯해 7개국 17개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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