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최인호 별세, 68세

최씨는 2008년 5월 침샘암이 발병, 수술을 받은 후 5년 간 투병생활을 이어왔다.
고인은 1963년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으로 입선하며 등단했다. 소설 '별들의 고향' '겨울 나그네' '상도' '깊고 푸른 밤' 등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월 문학인생 50년을 정리한 산문집 '최인호의 인생'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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