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중학생 위한 교과서 소설전집' 출시

‘중학생을 위한 교과서 소설 전집’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14종 국어 교과서 본문에 나온 소설 작품을 모두 수록한 소설집이다.
소설집은 다양한 체제로 구성됐다. '스토리텔링으로 활동하기'는 창의 서술∙논술형 시험과 수행평가 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고, ‘카툰’과 ‘깨작 노트’는 흥미 유발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소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소설의 배경이 된 시대 상황, 작가와 관련된 정보 등을 실어 소설과 관련된 배경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다.
가격은 4만4000원, 출시 기념으로 1000세트에 한해 3만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천재교육 윤양희 과장은 "중학교에서 사용하는 14종 국어 교과서 소설이 모두 실린 소설 전집을 미리 읽어보면 국어 과목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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