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교수 뉴욕서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2014.06.28. [email protected]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의 명성은 해외에서 더욱 높다. 지난 2010년에는 ‘규슈에서 홋카이도까지’라는 타이틀로 일본 열도 7개 화랑을 돌며 순회전도 했지만 뉴욕과의 인연은 그에게 남다르다.
최근 한달여 사이에 그는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뜻깊은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료 교수 및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사진은 맨해튼 쿠하우스에서 열린 그룹전. 2014.06.28. [email protected]
동아대 그룹전엔 그를 비롯한 4인의 교수와 김자옥 최봉기 강다예 등 학부생, 설복순 윤정숙 임정아 전미숙 조용문 홍은주 등 대학원생, 서승연 허필석 홍진선 정채은 조안나 등 졸업생들이 회화, 조각, 판화, 도조, 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24점을 선보였다.
이날 리셉션엔 롱아일랜드대학(LIU Post)의 에일린 준 왕 교수와 한미문화유산보존회 이춘범 회장. 텐리문화센터의 고수정 큐레이터 등과 많은 이들이 축하의 발걸음을 했고 현지 작가와 큐레이터, 갤러리 오너 등은 동아대 학생들의 작품 수준과 다양한 표현기법에 놀랐다는 후문이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2014.06.28. [email protected]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1990년대말 그가 처음 방문한 뉴욕여행에서 모티브를 얻어 2004년 마침내 뉴욕에 작업실을 준비하게 되면서 탄생한 작품이다.
어느날 그는 작업실로 가는 전철 창밖을 바라보다 색색의 작은 집들이 마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로 보였단다. 90년대말 뉴욕방문 이후 늘 뇌리속에 맴돌던 새로운 시리즈가 마침내 태어나는 순간이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집과 사람을 하나로 묶은 것으로 각각의 인종을 상징하는 집들을 통해 인종간 화합과 소통을 얘기하고 있다. 2014.06.28. [email protected]
대담한 화면구성과 뛰어난 색채감각으로 완성된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곧 주목을 받았고 2005년 1월 뉴욕 57가 5애버뉴의 리즈갤러리 ‘아시안 3인전’에 초대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주류 평론가들의 호평속에 같은해 2월 로쉬코스카 갤러리에서 개인전이 열리는 등 1년동안 뉴욕 마이애미 밴쿠버 등지에서 5차례의 전시를 통해 뉴욕 화단에 깊이 각인되었다.
귀국한 뒤에도 2006년 마이애미의 디아스포라 바이브 갤러리, 2007년 뉴욕 첼시의 PS35 갤러리에서 잇따라 개인전이 성사되는 등 뉴욕서 활동하는 작가 이상으로 활발한 작품 전시가 이뤄졌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사진은 10주년 기념전에서 미국의 축하객들과 함께 한 장면. 2014.06.28. [email protected]
김 교수는 “햇수로 10년만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20여점의 작품을 한 곳에 모아 2004년 뉴욕에서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탄생시킨후 10년 동안 어떤 변화와 흐름이 있었는지 돌아보는 전시회가 되어 감회가 새로웠다”고 말했다.
햄튼 아트페어에 출품되는 작품 역시 50호 크기의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연작 중 하나이다. 1990년대 고향인 ‘고데기(강동구 고덕 지구의 옛이름) 시리즈’로 화려한 작가 인생의 서막을 열었다면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그에게 국제적 명성을 안겨준 절정의 시리즈인 셈이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East Side Story)’로 널리 알려진 동아대 회화과 김명식(65) 교수가 뉴욕서 10주년 기념전을 갖는 등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서울과 도쿄, 상해, 항주, 마드리드, 시드니, 마이애미, 뉴욕 등에서 무려 60여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김명식교수는 뉴욕에서 한달여 사이에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주제로 한 작품 전시를 세차례나 열게 됐다. ‘이스트 사이드 스토리 10주년 기념전(6월13일-7월2일)’과 동아대 교수와 제자들과 함께 하는 그룹전 ‘Finding Identity(6월25일-7월1일)’, 그리고 다음달 10일 열리는 햄튼 아트페어에 작품(사진)을 출품할 예정이다. 2014.06.28. [email protected]
내년 정년을 맞지만 되레 작품활동은 더욱 왕성해질 전망이다. 김명식교수는 “피카소가 평생 5만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작가는 끊임없이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쉼없는 예술의 열정은 오직 작품으로 말하게 될 것”이라며 ‘영원한 현역작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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