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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노재근 코아스 대표이사 선정

등록 2016.04.19 12:00:00수정 2016.12.28 16: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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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16년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사무용가구 제조업체 코아스의 노재근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노 대표이사는 1984년 코아스의 전신 '한국OA'를 설립해 국내 최초로 OA시스템 사무가구를 도입했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국가기술표준원 산업표준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가구산업의 표준규격을 정립하는 등 국내 가구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고졸출신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특성화고 채용연계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청각장애인 3명을 전문연구원으로 채용하는 등 청년 및 장애인 고용에도 앞장서고 있다.

 노 대표이사는 "코아스에게 도전과 혁신은 창립 정신인 동시에 현재까지 국내 사무가구 시장을 선도해온 원동력"이라며 "스마트오피스를 비롯, 기존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솔루션으로 세계 사무환경 트렌드를 이끄는 일류 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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