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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귀신이 보인다…'싸우자 귀신아'

등록 2016.05.04 14:15:04수정 2016.12.28 17: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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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PM, 옥택연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남성그룹 ‘2PM’의 옥택연(28)이 퇴마사가 된다.

 옥택연은 7월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극본 김지선·연출 박준화)에서 귀신을 보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박봉팔’ 역으로 활약한다.

 박봉팔은 어린 시절 신 내림을 피하는 과정에서 귀신을 보는 능력을 얻게 됐고, 현재는 이를 치료하기 위해 돈을 마련하고자 퇴마사로 일한다.

 겉으로는 굉장히 시니컬한 척하지만 속은 매정하지 못한 귀여운 퇴마사다. 함께 퇴마를 하는 귀신 ‘김현지’(김소현)와 묘한 감정에 휩싸이기도 한다. 

 ‘싸우자 귀신아’는 퇴마사 ‘박봉팔’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김현지’가 귀신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코믹 장르다.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옥택연과 김소현, 권율 등이 나선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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