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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문위 분리·윤리특위 비상설 전환' 등 국회법 개정안 의결

등록 2018.07.16 1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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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상설특별위원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2018.07.16.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2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상설특별위원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2018.07.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윤아 홍지은 기자 = 여야는 16일 20대 후반기 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기존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교육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분리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아울러 이번 개정안에는 상설특위였던 윤리특위위원회를 비상설 특위로 전환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또 국회 상임위원회의 위원 정수도 조정했다. 법제사법위원회는 17인에서 18인으로 1명 증원됐으며, 분리된 교육위원회는16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7인을 정수로 한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정수 24인에서 21인으로 3명 줄었으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수는 30인에서 29인으로, 국토교통위원회 정수는 31인에서 30인으로 감원됐다.

 비상설로 전환된 윤리특위 위원 정수는 위원장을 포함해 18인으로 활동기한은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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