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OK캐쉬백, ‘포인트 교환’ 더 쉽게 바뀐다

(사진=SK플래닛 제공)
‘포인트 교환 서비스’는 이용자가 동의 절차를 한 번만 거치면 된다. 포인트 잔액을 언제든 쉽게 조회할 수 있으며 OK캐쉬백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여러 포인트를 한 번에 OK캐쉬백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도록 교환 과정을 단순화했다. 고객들은 흩어진 포인트를 한데 모아 원하는 제휴처에서 사용하기 편리해졌다.
‘하나머니’, ‘엘포인트’, ‘신세계 포인트’ 등 11개 포인트가 적용된 ‘포인트 교환 서비스’가 이달 말부터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우리카드 ‘위비포인트’, KB국민카드 ‘포인트리’, 신한카드 ‘마이신한포인트’ 등 국내 대표 카드사 포인트를 추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OK캐쉬백 포인트를 이용해 커피전문점 정액권, 백화점 상품권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사용처 범위를 확대한다. 이때 구매금액의 2~3%는 OK캐쉬백 포인트로 재적립된다.
오는 8월 5일부터 31일까지 ‘OK캐쉬백’과 ‘엘포인트’ 상호 교환 시엔 전환 금액의 1%를 기존 보유 포인트로 재적립해 줄 방침이다.
김교수 SK플래닛 DXP사업그룹장은 "OK캐쉬백은 4000여개 제휴처 이외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휴 채널을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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