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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주군 대안 3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등

등록 2020.09.09 15: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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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민간 주도로 시행하는 대안 3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를 10일자로 승인한다고 9일 밝혔다.

대안 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온양읍 대안리 79번지 일원 23만 6000여㎡에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1528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등을 환지 방식으로 조성하는 민간 도시개발사업이다.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은 2015년 8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했고 이에 울산시는 2017년 6월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을 고시했다.

울주군에서는 각종 영향평가와 협의를 거쳐 이번에 실시계획 인가를 승인했다.


◇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입주 2개 기업 계약 체결

울산시 울주군은 9일 군청 7층 이화홀에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입주 예정 기업들과 두번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주 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나일프렌트 외 1개사로 두 기업 모두 원전 해체 관련 전문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지난 4월 울산지역 투자 및 공동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에 참여한 바 있다.

분양대금 규모는 70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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