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韓中 2+2 외교·안보 대화 재개되면 적극 임할 것"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서울=뉴시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 2021.03.16. (사진=이브리핑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3/16/NISI20210316_0000707531_web.jpg?rnd=20210316105524)
[서울=뉴시스]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 2021.03.16. (사진=이브리핑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부승찬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우선 한중 2+2 형식의 외교·안보 대화와 관련해 외교장관회담에서 얘기가 나왔다"며 "2015년 1월까지는 한중 외교·안보 대화가 있었고 재개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부 대변인은 그러면서 "한중 양 외교·안보당국 간 관련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지난 3일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외교·안보(2+2) 대화를 6년 만에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서울=뉴시스]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3일 중국 푸젠성 샤먼 하이웨호텔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영상 캡처) 2021.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4/03/NISI20210403_0017312986_web.jpg?rnd=20210403174649)
[서울=뉴시스]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3일 중국 푸젠성 샤먼 하이웨호텔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외교부 영상 캡처) 2021.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부 대변인은 한국형 전투기(KF-X) 시제 1호기 출고식에 맞춰 우리 정부와 인도네시아 정부 간 국방장관 회담이 열릴 것이라는 관측에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이 일본도 방문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쪽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인도네시아와 협의하고 있다"며 "그것에 관련돼서는 별도로 설명할 시간과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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