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측, 한덕수 18억원에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아 그럼에도 국정 이끌 적임자"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빌딩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04/NISI20220404_0018666120_web.jpg?rnd=20220404100736)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생산성본부 빌딩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4.04. [email protected]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일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점도 저희가 인지했던 거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앞으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총리 후보자가 이 부분에 대해 국민들께 설명을 드릴 것으로 안다"고 했다.
한편 한덕수 총리 후보자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총 4년 4개월간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하며 18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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