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3, 정동원 "멋져진 것 알아" 근황 공개
![[서울=뉴시스]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 2022.04.28. (사진 = SBS 파워FM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28/NISI20220428_0000985489_web.jpg?rnd=2022042815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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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한 뼘 성장한 16살 정동원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가수 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을 오랜만에 만난 DJ 김태균은 "5개월 만인데 키가 훨씬 더 커졌고 턱선도 날렵해졌다. 멋져지고 있다"면서 "본인도 알고 있느냐"고 물었고 정동원은 웃으며 "조금 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근황에 대해 "미니앨범을 준비하면서 동시에 드라마 촬영까지 해서, 이번에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 다음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기가 재밌었냐는 김태균의 질문에 정동원은 "처음 해보는 거라 되게 어려웠다.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셔서 재밌게 촬영했다. 카메라를 거쳐서 보니 배우처럼 나오더라"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배우 정동원 씨. 오늘은 가수 정동원 씨와 함께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 정동원은 "오늘도 학교 다녀왔다"며 학업을 병행 중인 중학생임을 밝혔다.
한편 첫 번째 미니앨범 '손편지'로 컴백한 정동원은 최근 ENA(스카이TV와 미디어지니가 통합 론칭한 채널)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곽도원(구필수 역)의 아들인 '구준표' 역을 맡으며 첫 연기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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