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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수출 576.9억 달러…무역수지 두 달째 적자(1보)

등록 2022.05.01 09:00:00수정 2022.05.01 0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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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4월 수출입 동향 발표

수출 18개월째 늘어…12.6% ↑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4월 1일 부산 남구 감만부두에서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04.01.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4월 1일 부산 남구 감만부두에서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04.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4월 수출액이 576억9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6%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 수출은 1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우리 수출은 지난 2020년 11월(3.9%)부터 12월(12.4%), 2021년 1월(11.4%), 2월(9.5%), 3월(16.6%), 4월(41.1%), 5월(45.6%), 6월(39.7%), 7월(29.6%), 8월(34.9%), 9월(16.7%), 10월(24.0%), 11월(31.9%), 12월(18.3%), 2022년 1월(15.2%), 2월(20.6%), 3월(18.2%)까지 상승세를 이어왔다.

같은 기간 수입은 18.6% 늘어난 603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더 높아 26억6000만 달러 적자로 두 달째 적자를 이어갔다.

산업부는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내 코로나 재확산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지난해 기저효과에도 수출은 18개월 연속 증가세, 14개월 연속 두 자릿수대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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