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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스페셜MC 최예빈, 스튜디오 뒤집은 리액션 요정

등록 2022.07.08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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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135회 (사진=KBS 2TV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상출시 편스토랑' 135회 (사진=KBS 2TV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최예빈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135회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한 44번째 대결이 시작된다. 이번 대결은 '편스토랑' 최초 먹거리와 함께 음료 메뉴도 출시된다.

이날 최예빈은 "정말 이연복 셰프님의 팬이다"라고 고백을 하는 한편, "어남선생님 레시피 많이 보고 있다"며 류수영에 대한 팬심도 전했다. 떨림을 감추지 못하는 듯 최예빈의 수줍은 인사에 '편스토랑' 출연자들은 "귀여워"를 외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최예빈은 추성훈, 류수영 등 편셰프들의 VCR을 함께 보며 '리액션 요정'에 등극한다. 또, 류수영이 스태프들에게 물회를 대접하는 모습을 보자 "일손이 필요하면 언제든 불러주세요"라며 또 한 번 적극적인 팬심을 전한다.

그런가 하면 그는 "저도 오늘 레시피 따라 요리를 꼭 해보겠다"며 불타오르는 의지로 선배 출연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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