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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예능 '다이다이', 오늘 공개…차도르·김보성 출연

등록 2022.09.19 10: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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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다이다이' 예고. 2022.09.19. (사진=IH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다이다이' 예고. 2022.09.19. (사진=IHQ 제공) [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엘리트 체육인들과 뒷골목 도전자들이 한바탕 맞붙는 격투 예능이 나온다.

19일 오후 7시에 IHQ는 자사 OTT '바바요(babayo)'를 통해 '다이다이' 1회를 공개한다.

'다이다이'는 그룹 'IHQ'가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1인 창작자 지원, 관리하는 곳으로, 수익을 분배) 기업 '트레져헌터'와 함께 제작하는 격투예능이다.

'다이다이'는 '메이저 편'과 '마이너 편'으로 나뉘어 10회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바바요에서 확장판이 선공개되며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에는 '트레저헌터'가 신설한 유튜브 채널 MVM에 업로드 된다.

'메이저 편'에서는 격투기 전문 유튜버 차도르, K-1 1세대 파이터 김민수,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최무배, 현역으로 활동하는 웰터급 종합격투기 선수 고석현 등이 엘리트 체육인들을 찾아다니며 최강의 파이터를 찾는다.

'마이너 편'에서 배우 김보성, 범죄도시 '목욕탕 문신남'으로 유명한 배우 겸 종합격투기 선수 금광산, 강찰부대 출연자이자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 등이 멘토로 등장해 '뒷골목 도전자'들을 찾아 인생 갱생에 나선다.

마지막 회에서 메이저 편과 마이너 편에서의 최종 승자 3인들을 선발해 이들 간 최종 대결이 펼쳐진다. 최종 대결 승자는 총 상금 3000만 원과 한국 종합격투기 단체 'AFC 엔젤스 파이팅' 프로 전속 계약 기회도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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