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런, '수능분석·입시전략' 18일 온·오프라인 설명회
시민 누구나 온·오프라인 참여 가능
이만기 소장, 개그민 김영철 진행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10/NISI20221110_0001125986_web.jpg?rnd=20221110092141)
[서울=뉴시스]
이번 설명회는 18일 오후 6시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된다. 오프라인은 연세대학교 공학원 대강당에서, 온라인은 서울시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eoullive)을 통해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입 설명회(23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설명회)'와 '진로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각 유웨이 이만기 소장과 개그맨 김영철이 진행을 맡는다.
설명회에 앞서 서울런은 사전 등록 신청과 대입 및 진로에 대한 질문 이벤트를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등록은 서울런 누리집(https://slearn.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에 선정된 질문은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온·오프라인에서 실시간 답변을 들을 수 있으며, 채택된 질문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설명회 당일에도 온·오프라인 참여를 통한 다양한 현장 행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서울런은 18일 이후에도 총 4회에 걸쳐 실시간 비교과 소양 특강 및 23학년도 정시 최종 전략 설명회를 진행한다. ▲알아두면 유식한 세계사(11월19일) ▲진로 고민 타파, 힐링 음악회(11월26일) ▲23학년도 정시 최종 전략 설명회(12월16일) ▲그들이 알고 싶다, 사회심리학(12월17일) 등 서울런 이용자 또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교육지원정책과(02-2133-9187)로 하면 된다.
이회승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자신만의 대입 지원 전략을 찾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서울런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학생들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진로·진학 서비스를 비롯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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