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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상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적격'

등록 2023.07.31 16: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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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보고서, 이상래 의장 거쳐 이장우 시장에게 전달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상태(66)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내정자가 28일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간담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3.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이상태(66)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내정자가 28일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간담회에 출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2023.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는 31일 2차 회의를 열고 이상태(66)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용 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간담회 경과 보고서를 채택·의결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민경배(국민의힘·중구3) 위원장, 안경자(〃·비례) 위원, 황경아(〃·〃)위원, 이금선(더불어민주당·유성구4) 위원 등 복환위 소속 의원 4명과 의장추천으로 정명국(국민의힘·동구3) 위원이 참여했다.

위원회는 의정 활동을 통해 체득한 후보자의 노하우가 시설관리공단의 경영 개선과 시민 복리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이유를 들어 ‘적격’ 의견으로 채택했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 28일 인사청문간담회를 통해 공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후보자의 경영 능력 및 정책수행 능력을 포함해 시설관리공단의 운영 효율화와 시민편의 개선을 위한 적합성 등에 대해 검증한 바 있다.

위원회에서 채택한 경과 보고서는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을 거쳐 이장우 시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이상태 임용 후보자는 대전 계룡공고와 목원대를 졸업했다. 제2~6대 대전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2010년 제6대 의회에서 전반기 의장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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