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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추성훈 5공기 먹방에 "정준하도 3공기…희열 느껴"

등록 2023.11.26 1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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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추성훈 5공기 먹방에 "정준하도 3공기…희열 느껴"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김수미가 추성훈이 자신이 해준 밥을 먹는 모습을 보고 희열을 느낀다. 김수미는 "이렇게 밥을 잘 먹는 사람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김수미는 26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추성훈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혜민, 정지선 셰프, SS501 출신 김형준을 초대해 밥을 해준다. 김수미는 빼어난 음식 솜씨로 자기 이름을 걸고 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도 있다. 집에 냉장고만 17대가 있다는 것도 잘 알려진 내용이다.

김수미는 손님들에게 전매특허인 간장게장과 함께 1㎏에 65만원 가량 한다는 자연산 송이버섯, 보리굴비, 4색 나물, 전복 조림, 새우장, 직접 담은 김치 6종 등으로 식탁을 가득 채운다. 이에 추성훈은 밥을 5공기 먹으며 현란한 먹방을 보여준다. 이에 김수미는 "정준하도 3공기 먹었다. 5그릇 먹는 사람은 처음이다. 희열감이 말도 못한다"고 말한다. 김혜민 역시 "추성훈은 김수미에게 사랑 받을 조건을 다 갖췄다"고 말한다. 김혜민은 김수미에게 사랑 받으려면 밥을 잘 먹어야 하고, 밥 위에 반찰을 올려달라고 해야 한다고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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