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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서울시향과 협연

등록 2024.06.20 10:16:50수정 2024.06.20 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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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2024.06.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사진=서울시립교향악단 제공) 2024.06.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대만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이 서울시향과 협연에 나선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8~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2024 서울시향 레이 첸의 멘델스존과 차이콥스키'를 공연한다. 바실리 페트렌코 영국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은 2008년 예후디 메뉴인 콩쿠르와 2008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 받았다. 그동안 런던 필하모닉, 내셔널 심포니, LA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그는 이번 시즌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와 바이에른 라디오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데뷔한다.

서울시향과 이틀에 걸쳐 협연하는 레이 첸은 이번 무대에서 먼저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과 베버 '오이리안테' 서곡,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와 러시아 음악 거장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들려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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