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장관상' 수상
박신구 월성2사업처 감독관, 산재예방 활동 주도
안전부서 증원 통해 실행력 '강화'…안전보건 개선
![[세종=뉴시스]박신구 한전KPS 월성2사업처 과장(앞줄 왼쪽 5번째)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고, 소속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전KP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09/NISI20240709_0001597367_web.jpg?rnd=20240709161204)
[세종=뉴시스]박신구 한전KPS 월성2사업처 과장(앞줄 왼쪽 5번째)이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고, 소속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전KP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KPS가 '2024년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수범사례 발표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산업재해 예방활동 참여와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각 사업장 소속 안전 담당자를 대상으로 위촉하는 전문인력으로, 산재예방계획 수립부터 점검과 감독 등 업무를 맡는다.
한전KPS 명예산업안전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신구 월성2사업처 감독관은 고온·고압 및 감전·추락·낙하 등 산재발생 요인이 산재한 발전정비 작업현장에서 작업자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각종 산재예방 활동을 통해 근본적인 위험요소 제거를 주도한 공을 인정 받았다.
특히 안전보건 개선 활동으로 ▲안전부서 증원을 통한 실행력 강화 ▲현장 지도·격려 안전 패트롤 강화 ▲전 인양장구 검사를 통한 안정성 확보 ▲작업현장 안전확보 사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까지 수상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임직원의 참여와 위험성평가 중심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KPS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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