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한국과학기술연구원 공동연구센터, 성과발표회 성료
공동연구센터, 설립 이후 논문 95편 발표
8개 융합 연구 과제 주요 성과 공유
"그린에너지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 할 것"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SKKU(성균관대학교) 탄소중립 공동연구센터가 지난 11일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IST-SKKU 탄소중립 공동연구센터는 ▲융합 교육과정 개발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 ▲학연교수 제도를 활용한 우수 연구 인력 교류 ▲그린에너지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모델 발굴 및 공동 융합연구 등을 진행해 왔다.
또한 설립 이후 지금까지 Energy&Environmental Science 3편, Advanced Energy Materials 7편을 포함한 총 95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022년부터 추진된 8개의 융합 연구 과제 주요 성과가 공유됐다. 또한 연구 협력의 심화와 향후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성 성균관대 공과대학 학장 ▲전영민 KIST 첨단소재·시스템연구본부장 ▲정경윤 지속가능미래기술연구본부장 ▲박남규 성균에너지과학기술원 원장 ▲신현정 부원장을 비롯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 저널에 논문을 발표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상식도 이뤄졌다.
백정민 KIST-SKKU 탄소중립 공동연구센터장은 "이번 발표회는 1단계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혁신기술 도출을 위한 전략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지속적인 연구 인력 및 기술 교류를 통해 그린 에너지와 탄소중립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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