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동백여행사·로망스투어' 전담여행사 2곳 선정
제63회 진해군항제 연계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해 관광객 유치

지난 1월25일부터 2월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은 동백여행사, 로망스투어 등 2곳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 실적이 높은 여행사다.
창원시는 전담여행사와 함께 연말까지 창원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며, 전담여행사에 상품 홍보비, 콘텐츠 개발비, 상품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축제 콘텐츠와 벚꽃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 선정으로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다가오는 진해군항제 특화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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