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 건물 창호설치현장서 작업자, 10m 추락…끝내 사망

등록 2025.03.10 18:07:41수정 2025.03.10 18:46: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 건물 창호설치현장서 작업자, 10m 추락…끝내 사망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의 한 건물 창호 설치 현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다.

10일 부산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26분께 동구의 한 빌라 건물 창호 설치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 올라 작업하던 A(40대)씨가 약 10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는 한편 관할 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