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작년 삼양식품서 연봉 18억 수령
2023년 보수 23억원 대비 18%↓

김정수 부회장이 6일 밀양2공장 착공식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삼양식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해 삼양식품에서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6억25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52만원 등 총 18억7652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전년(23억230만원) 대비 18.4% 줄어든 수치다.
삼양식품은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기업가치 증대를 위한 글로벌 사업 확장,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전략 브랜드 강화, 미래 산업을 대비한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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