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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기로 머리 맞아 피 흘린 진돗개…경찰, 용의자 추적

등록 2025.06.18 10:08:50수정 2025.06.18 1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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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뉴시스] 경기 여주경찰서 전경. (사진=여주경찰서 제공) 2025.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경기 여주경찰서 전경. (사진=여주경찰서 제공) 2025.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주=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여주시에서 키우던 진돗개가 누군가에게 학대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18일 여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여주시의 한 전원주택 단지에서 진돗개 1마리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견주가 발견했다.

개의 머리 부분에는 누군가가 둔기로 내려친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견주는 다친 개를 동물병원으로 옮긴 뒤 다음 날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경찰은 동물학대 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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