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내일부터 ‘상반기 통 큰 세일’…삼미시장 등 4개 상권 참여
삼미시장·오이도 전통수산시장·옥구상가·솔내거리 참여
![[시흥=뉴시스] '상반기 통큰 세일' 진행 안내문. (안내문=시흥시 제공).2025.06.2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0/NISI20250620_0001872299_web.jpg?rnd=20250620101359)
[시흥=뉴시스] '상반기 통큰 세일' 진행 안내문. (안내문=시흥시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관내 4개 상권이 참여한 가운데 21일부터 ‘2025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중심으로 하는 가운데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와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삼미시장 ▲오이도 전통수산시장 ▲옥구상가 ▲솔내거리 등이 참여한다.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지역화폐,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삼미시장은 25~29일 진행하는 가운데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최대 3만원)을 준다. 또 오이도 전통수산시장은 21~25일 진행하는 가운데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은 준다.
옥구상가는 21일부터 소진 시까지 2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제공한다. 단 상인회 지정 매장 이용 시 가능하다. 또 솔내거리는 24~28일 지역 화폐 또는 사은품 증정에 3만원어치 이상 구매 시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임병택 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이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지역 상점가도 활발히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소비 촉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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